
김광자
난이도 네가지 근데 한가지는 '지오메트리'를전부설치해야돼. 그리고,삼천원을써야돼. 근데 너무 재밌어.단계1. 처음 할땐 보통 어렵던거야, 2.점점갈수록 실력이 더욱 더 '퍼센트' 라는게 백 퍼센트 까지 도달해버린거야. 2. 단계가조금식어려워져.퍼센트가 구십구 까지 못도달해.3.그때부터 진짜로 어렵기시작했어.어렵기시작했어.오십 퍼센트 도못간거야. 4. 1퍼센트도못가는거야. 근데 노래가너무시끄러운거야.

최예찬
이버전은 신기한 모드가 살짝 있다 보니 맵이 3개다. 프레스 스타트는 쉽게 접할 수 있는 이 버전 첫 맵이다. 쉬운 난이도와 (출시당시)지메 공식맵 최초 보스파이트로 초보자도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다.넉엠은 포탈이 없는 것 같지만 있다(순간이동, 웨이브포탈 등등). 하지만 그걸 벽이나 땅에 있는 구멍 같은 다양한 소재로 바꾸며 게임플레이를 색다르게 바꾼다.파워 트립은 쉬운 거미모드, 유사 미러포탈(화면 좌우반전)과 프레스 스타트보다는 살짝 어려운 지메(라이트)의 캔트렛고 정도의 난이도로 입문자에겐 살짝 힘들 수 있다. 총평을 남기자면 2.2출시 전에 화면 확대/축소와 같은 다양한 2.2기믹들을 맛볼 수 있는 좋은 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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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율
지오매트리 대쉬 (SubZero)는 노래가 좋습니다 그리고 지오매트리 대쉬 자체가 노래가 좋고요 저는 이 게임에서 4단게 노래가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금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단계가 별로 없습니다 그게 아쉬웠고요 재미있습니다 정말노래도 신납니다 여려분도 노래와 재미있는 게임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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